호로비츠를 위하여 :: 2006/06/03 01:55




근래에 보기드문 감동적인 작품이었다.
피아노 천재인 아이와 피아니스트가 되려다 실패한 피아노 학원 강사~
그들 사이의 인간 적인 관계를 그리고 있다~
음악이라 그 감동이 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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