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영화를 잘 모르지마는 ^^;; 저기 사진만 가지고 본다면, 사진에 계신 분들이 다들 변하신것 같은데요. 안성기도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hty&query=%B9%DA%BF%B5%B1%D4&hw=1 이분 닮으신거 같은데요 ^^
어떤 영화평에 두 시간동안의 "피 토하는" 역사강의를 들은 기분~~이라는 표현에 혼자 많이 웃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