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2006/09/16 00:16




사실 이런 류의 영활르 정말 싫어해서 잘 안보는데 어쩔 수 없이 보게 됐다.
그런데 기대보단 정말 재밌었다. ㅎㅎ-
완전 처음 절반은 웃고, 나머지 절만은 씁쓸하고 그랬다~

김승우같은 남자는 있을거 같은데, 장진영 같은 여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도 있고, 나름 생각도 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
괜찮았다. ㅋㅋㅋ-

포스터 뚫어져라 쳐다보다 제대로 혼났다는 흐흐~~
장진영 몸매 정말 착하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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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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