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애틀에서 만난(??) 미녀 :: 2007/03/12 23:16


어제 도착해서 하루 종일 씨애틀을 돌아다녔습니다. ㅎㅎ
피곤하고 시차도 있고 상태도 메롱이고해서 많이 돌아다니진 못했습니다.
오기전에 미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무척 많이 생각했는데 뚱뚱하더군요. 흐흐~
아름다운 여인네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상상은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하루동안 본 씨애틀 여인네 중에 가장 괜찮은 분 입니다. 흐흐~ ^^ 몇 장 더 찍으려고 했으나 옆에 남친분도 계시고 하는 관계로 피했습니다. ㅋㅋ 그녀는 지금 연예인 사진을 고르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 번 토익 시험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 she is looking at the picture.
b) she is looking for the album.
c) she is picking up the picture.
d) she is beutiful.

우리 나라에서는 저런게 한참 전에 유행 지난거 같은데...  십대들은 아직도 모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그렇다면 저 처자는 십대? 그럴지도. ㅎ

씨애틀에 있는 마켓 같은데 였는데 정말 희한한거 파는집 많더군요.
우리 나라에서 그런거 팔았다간 쫄딱 망할거 같은데. 장사가 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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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voss | 2007/03/14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익 문제가 너무 센스 있는데요. 저는 1517호 예요. 가기 전에 좋은 가계 정보 교환하며 맥주 한잔 해요 ^^ 저는 랍스터가 정말 싸고, 빅토리아녹스 가방이 싼 레어 장소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참, 앞에 도서관 옆 길건너 Drug 에 가면 농심 컵라면이 있어요. 그거 사고, 전화기에 룸서비스로 hot water 1 pot 라고 하면 뜨거운물 가져다 줍니다(물만 바닥에 두고 가서 팁 안줘도 되요) . 서서히 건조해진 입을 달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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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bocho | 2007/03/15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물... 선물...

    이왕 간김에 캐나다도 가봐... 그쪽은 추워서 그런지 날씬한 사람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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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enrollz | 2007/03/15 1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행님 문제 센스 작살...
    그리고 저 여인네 얼굴을 보여주세요...
    뒷모습만 보이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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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EX | 2007/03/15 1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이 형 ㅡㅡ.... 형이갈켜준거 하나도안나오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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