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KITS 한글판 전격 출시... :: 2007/11/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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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웨서 문경수 기자님을 통해 알게된 "100 Books Club"을 소개해 드립니다. 대전에서 하는 독서 클럽인데 운영이 정말 제대로 되는 것 같습니다. 전 보자마자 가입했습니다. ㅎㅎ^^;; 대전이라 오프라인 모임은 참가가 힘들것 같지만 그냥 다른 분들의 독후감도 보고 올라온 추천 도서 목록만 보는 것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매번 이런 생각하지 않나요? 다음에 뭐 읽지? ㅋㅋ 그런 저의 질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문경수 기자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두 권도 소개해 드릴께요. 전 아직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ㅎㅎ^^;; 재미있는 내용일것 같네요. 아마 그냥 제목만 봤다면 두 번째 책은 스킵했을것 같습니다. 엣지 재단을 운영하는 존 브룩만 아저씨가 출간한 책들입니다. 제가 위험한 생각들이란 책에 실망했다고 하니깐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우리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가 : 천재 과학자 27명의 호기심 많은 어린시절
세상은 넓고 읽을 것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늘은 높고 또 배울건 많죠.
논어의 학이편 첫 구절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學而時習之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人不知而不?不亦君子乎 ―「學而」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어찌 기쁘지 않으랴. 먼 곳에서 벗이 찾아오니 어찌 즐겁지 않으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으니 어찌 군자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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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킷 - 윈도우 커널 조작의 미학
Tracked from window 쪼물딱 거리기 | 2007/11/27 13:22 | DEL와우~ 한글 번역판이 나왔군요. 근데 한글로 ' 루 트 킷 ' 이렇게 적어 놓으니 좀 어색하네요. 제가 최초로 드라이버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rootkit 이었습니다.이 책의 저자가 작성한..



















